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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고 지원할때 자격요건에 적힌 년차보다 오버하면 바로 서탈인가요?
예를들어 제가 8년차인데 공고에 그냥 5년이상이아니라 " (5~7년)"또는 경력 5년이상 7년 이하 이런식으로 적힌것들은 7년이 넘어가면 안뽑겠다는것인지..가고싶던 회사인데 년차 스펙이 약간 오버되서 고민입니다.. 보통 본인년차보다 어느정도 낮은연차 공고까지는 지원가능할까요?
2026.08.12
답변 6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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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5년 이상 7년 이하처럼 상한까지 명시했다면 회사가 해당 포지션의 직급과 연봉 수준을 어느 정도 정해두었다는 의미라 8년차가 불리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1년 정도 초과했다고 무조건 서류탈락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경력직은 전체 연차보다 해당 직무와 직접 관련된 경력이 몇 년인지도 중요합니다. 총경력은 8년이어도 모집직무 관련 경력이 6년 정도라면 충분히 지원해볼 만합니다. 반대로 관련 경력 자체가 8년 이상이면 회사에서 기대연봉이나 직급 문제로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고 싶은 회사라면 1년 정도의 차이 때문에 지원을 포기하지 마시고 지원해보세요. 다만 3년 이상 차이가 나는 낮은 연차 포지션부터는 직급과 처우가 맞지 않을 가능성이 커져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댓글 1
iilll11l1l작성자2026.08.12
제가 연봉이 높은편은 아니기한데..3년이하까진 지원해봐도 괜찮을까요,,?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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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경력 5년에서 7년 이하처럼 상한이 명시된 공고라면 8년차는 지원자격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해당 연차를 직급이나 처우 기준으로 엄격하게 운영하는 회사라면 서류 단계에서 제외될 수도 있습니다. 반면 5년 이상처럼 최소 경력만 제시된 공고라면 8년차도 충분히 지원 가능합니다. 경력직은 단순 연차보다 해당 직무와의 경력 적합성도 중요하기 때문에 본인보다 낮은 연차를 뽑는 공고라도 상한이 명시되지 않았다면 지원해볼 만합니다. 가고 싶은 회사라면 연차만 보고 포기하기보다 공고의 필수 지원자격과 직급 기준을 먼저 확인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경력직 공고에서 5년에서 7년이라고 명확하게 적혀 있다면 8년차라고 해서 무조건 지원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5년 이상처럼 생각하고 지원하는 것보다는 불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채용공고에 경력 5년에서 7년이라고 명시되어 있다면 회사가 해당 포지션의 직급과 연봉 그리고 역할 범위를 어느 정도 정해놓았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8년차가 지원하면 경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회사가 생각한 직급보다 경력이 많은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경력직 채용에서 연차는 절대적인 기준이라기보다 직무 적합성과 함께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해당 회사가 원하는 핵심 업무를 정확히 해본 경험이 있다면 8년차라는 이유만으로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 채용공고에서도 경력연수를 자격요건으로 제시하면서 관련 직무 경험이나 특정 기술을 함께 요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연차 하나만으로 합격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지원 기준을 잡는다면 본인 연차보다 1년 정도 낮은 공고는 적극적으로 지원해볼 만하고 2년 정도 차이까지도 직무가 정말 잘 맞는다면 지원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8년차라면 6년에서 8년이나 5년에서 7년 정도는 충분히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3년에서 5년처럼 본인보다 3년 이상 낮은 공고는 회사가 주니어급 인력을 명확하게 찾는 경우가 많아서 우선순위를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질문자님처럼 정말 가고 싶은 회사라면 5년에서 7년이라고 적혀 있어도 저는 일단 지원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채용담당자가 8년차라는 이유로 서류에서 바로 탈락시킬 수도 있지만 회사가 직무 적합성을 더 중요하게 본다면 면접 기회를 줄 수도 있습니다. 지원하지 않으면 가능성은 0이지만 지원하면 회사가 판단할 기회라도 생깁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직급과 연봉을 어느정도 설정을 해 놓은 것이라. 서탈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서탈이 되지 않더라도 경력 인정을 낮게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현 직장의 연봉이 낮다면 이 부분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기는 하지만 경력 이직은 수평이동 측면이 커서 회사에 따라서 경력 인정을 훨씬 더 낮게 받을 수도 있습니다. 지원은 해 보시기 바랍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보통 바로 서류 탈락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고의 경력 연차는 절대 기준이라기보다 권장 범위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5~7년 모집에 8년차라면 직무 적합성과 연봉 수준을 함께 고려하기 때문에 경쟁은 다소 불리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직무가 매우 잘 맞고, 요구 기술을 정확히 갖추고 있다면 면접까지 진행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는 ±1년 정도는 크게 문제 없는 경우가 많고, 그 이상은 회사와 채용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고 싶은 회사라면 지원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동일한 역량으로 8~10년차 포지션도 함께 지원하면 합격 가능성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연차보다 직무 적합성, 성과, 즉시 업무 수행 가능성입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79%
경력직의 경우 관련 부서 검토를 하기 때문에 팀장 성향, 부서 인력 현황 등에 따라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다소 경력이 오버되거나 부족해도 충분히 입사가 가능하기는 합니다. 주변을 보면 1~2년 차이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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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여러 면접 탈락이후 방향성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직자님, 지금까지 대기업, 중견기업의 여러 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다. 면접에서 외운 스크립트를 달달 말하는 기계식을 싫어한다고 많이 보았고 또한 말이 빨라지거나 이야기를 잘 못하면 면접에서 준비 많이 못했구나 싶어서 떨어진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전자로 외운 스트립트를 달달 말하고 또한 이 회사에 대한 제품이나 기술같은 것도 말해 어필을 하는데도 계속 떨어집니다. 이제는 어떤 식으로 면접을 준비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옆의 지원자도 스펙은 훌륭하지만, 회사의 핵심가치나 기술들에 대해 이야기하는데도 면접관은 이미 뽑을 사람은 뽑았고 형식상 면접보는 느낌인 거 같은 마음이 큽니다. 어학성적을 높이거나 생산직 일을 해야할지 아니면 면접 컨설팅을 받으면서 다시 면접을 준비해야 할지 현직자님의 충고를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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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을 결정함에 있어서 아직 확신이 안들어서 현직자의 현실적인 장단점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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